작은 가게 공유기, 먼저 볼 세 자리
모델명을 외우기 전에, 관리 비밀번호와 손님 망과 케이블 위치부터 확인하는 주말반의 순서입니다.
관리 비밀번호를 누가 갖고 있나
공유기를 설치한 기사만 관리 화면 비밀번호를 알고 있으면, 손님 망을 나누고 싶을 때 그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네트워크 방어 입문 일요일 과제는 그 비밀번호가 적힌 곳을 사장과 담당자 중 누가 보관하는지 정하는 것입니다.
출고 당시의 비밀번호를 그대로 쓰는 가게도 있습니다. 그 값을 이 글에 적어 두지는 않습니다. 기사에게 “출고 상태인지, 우리가 보관할 수 있는지”만 물어보면 됩니다.
손님과 계산대의 이름
무선 이름이 하나뿐이면 창가 손님과 계산대 노트북이 같은 망에 있습니다. 주말반에서는 이름을 두 개로 나누는 이유를 그림으로 설명하고, 나누는 작업은 기사가 하게 둡니다. 수업 중에 수강생 가게로 접속하지 않습니다.
이름을 나눈 뒤에는 계산대 노트북이 손님 이름 쪽에 연결돼 있지 않은지 한 번 더 봅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태훈 씨의 후기에도 이 그림 이야기가 있습니다.
손이 닿는 선
카운터 아래 랜선이 손님 무릎 높이에 늘어져 있으면, 누군가 뽑거나 다른 선을 꽂을 수 있습니다. 입문 수업에서는 선을 예쁘게 묶는 법보다, 손님 동선 밖에 있는지부터 표시합니다.
통신함 문을 열어 먼지와 여분 선을 보는 것까지가 하루 교육과 주말반의 범위입니다. 함 안의 장비를 새것으로 바꾸는 견적은 설치 업체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