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노트

강의실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

정규반과 주말반, 출강에서 같은 질문이 나오면 여기에 순서를 남겨 둡니다. 회사의 실제 화면을 캡처하지 않고, 수업에서 쓰는 말만 적습니다.

흐릿한 메일 목록이 보이는 노트북 앞에서 손을 멈춘 사무실 풍경

2026년 5월 20일

메일함에서 한 박자 멈추는 법

정규반 3주 차에서 쓰는 멈춤 순서를, 강의실 밖 책상에서도 따라 할 수 있게 풀어 적었습니다.

꺼진 모니터와 노트, 열쇠가 놓인 단정한 책상

2026년 6월 18일

공용 계산대 컴퓨터의 계정

비밀번호 쪽지를 모니터에서 떼는 일부터, 퇴사한 사람의 계정을 누구에게 말할지의 순서입니다.

작은 사무실의 열린 통신함과 가지런히 정리된 케이블

2026년 7월 22일

작은 가게 공유기, 먼저 볼 세 자리

모델명을 외우기 전에, 관리 비밀번호와 손님 망과 케이블 위치부터 확인하는 주말반의 순서입니다.

저녁 식탁에서 노트북 하나를 열어 둔 조용한 자리

2026년 9월 2일

집에서 회사 메일을 여는 날

강의실이 끝난 뒤 집에서 업무 메일을 열어야 하는 수강생에게 정규반에서 덧붙이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