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가는 하루 교육
강의실에 보내기 어려운 팀을 위해 강사가 사무실로 갑니다. 오전에는 학원이 만든 인쇄 예문으로 메일을 함께 읽고, 오후에는 그 사무실의 연락 순서를 화이트보드가 아닌 종이에 남깁니다.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한 번에 8명에서 15명까지 모을 수 있는 사무실. 공장 현장 전체 교육이나 교대 근무 3교대 순회는 이 하루 과정에 넣지 않습니다.
끝나고 가져가는 것
직원 이름이 적힌 연락 순서 한 부와, 화면 잠금과 메일 확인에 대한 짧은 약속 문장을 남깁니다.
강사
서민재가 출강하고, 인원 12명이 넘으면 한유리가 오후 조를 돕습니다.
수강료에 포함
- 강사 1명, 6시간 진행
- 인쇄 예문과 필기 용지
- 교육 다음 날 보내는 한 장 요약
- 일정 조율을 위한 사전 통화 1회
이 과정에서 하지 않는 일
- 장비 설치, 케이블 공사, 야간 장애 대응
- 전 직원 대상의 다회차 컨설팅 계약
- 직원 개인 휴대폰 점검
- 고객 개인정보가 적힌 실제 메일 열람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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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통화
인원, 책상 배치, 메일과 공용 컴퓨터 중 어디에 시간을 더 쓸지 20분 정도 통화합니다. 직원의 개인 계정을 미리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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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메일 예문
학원이 인쇄한 예문을 소리 내어 읽으며 어디서 멈출지 표시합니다. 회사의 실제 수신함을 프로젝터로 띄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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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잠금과 연락
자리를 비울 때의 화면 잠금과, 이상한 메일을 팀에서 누구에게 먼저 건넬지 종이에 적습니다. 결제 권한이 있는 사람과 컴퓨터를 고치는 사람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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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요약
당일 적은 문장을 한 장으로 정리해 담당자 메일로 보냅니다. 추가로 손봐야 할 장비 목록이 있으면 별도 견적으로 나눕니다.
자리와 자료의 한계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중구와 경산 일부까지 출강합니다. 15명을 넘으면 하루를 나누거나 강의실 정규반을 안내합니다. 토요 출강은 네트워크 입문 주말반과 겹치면 잡지 않습니다.